***** 소장, **** 꼭 감상, *** 시간 있으면 한번은, ** 돈 주고 보면 손해, * 볼 필요 없는 영화 wizysl’s One Sentence Review
Bad Monkey (2024, ***1/2) 수다스런 플로리다 식당 위생관 Andrew Yancy가 복잡한 플롯으로 단순한 부동산 사기 범죄를 파헤친다. 칼 휘아센 원작. A
The Family Man (2000, ***1/2) 니콜라스 케이지의 로맨틱 판타지. 만약 일 대신에 사랑을 택했더라면? 20 년전 미국 영화가 2025년 K 드라마 감성이었네. G
우리동네 UDT S01 (2025, ***1/2) 한국 서민의 삶을 배경으로 블랙 코메디. G
죠죠의 기묘한 모험 S01 (2012, ***1/2) 조조 패밀리의 기나긴 모험. 흥미진진한 무협지가 유럽을 배경으로 일본 만화라니. N
택시드라이버 S01 (****)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소재로 재현하면서 이를 권선징악하는 히어로 물. 한국판 그린 호넷이나 배트맨인가? 배우들의 호연과 적절한 설정이 몰입감을 준다.
슬로우 호시스 S05 (Slow Horses 2025 ****) 액션이 늘고 정교한 플롯은 줄었지만 여전히 흥미진진한 mi5 문제아들. 대도시를 공포로 몰아넣는 6가지 단계에 빠진 런던을 슬로우 호스들이 구한다. A
10번 방의 여자 The Woman in Cabin 10 (2025, ***1/2) 기자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대부호의 초청으로 초호화 크루즈 8호실에 탄다. 출항 첫날 밤 비극은 시작된다. N
A House of Dynamite (2025, ****) 다시 핵폭탄과 전쟁이 난무하는 세계. 캐더린 비그로우 감독은 자신도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시나리오로 미국의 공포를 실감나게 그린다. B-2 에피소드에 왠 뽀로로? 넷플릭스 한국지사 - 로컬화 제대로 합시다. N
영원한 것은 없다 (2022, ***1/2) 인공 다이아몬드와 드 비어스 카르텔의 대립을 그린 Showtime 의 다큐멘터리. 다이아몬드 카르텔에 맞선 감독의 용기에 별 반 개 추가. N. https://www.imdb.com/title/tt16317380/?ref_=fn_all_ttl_2
머티얼리스트 (2025, ***1/2) 뉴욕의 매치메이커가 겪는 유니콘과의 계산 안되는 사랑. 88년생 셀린 송(송하영) 감독. G
우주메리미 (2025, ***1/2) 정소민의 신데렐라 로맨틱 코메디. 개연성과 플롯의 디테일은 신경쓰지 말고 그냥 사랑스런 청춘남녀의 모습. D
퇴마록 (2024, ****) 이우혁의 원작을 로커스 스튜디오에서 디에고 리베라 민중화나 강철의 판화풍으로 만든 애니. 콘스탄틴보다 못한 것이 무엇인지? D https://www.imdb.com/title/tt32341853/?ref_=nv_sr_srsg_8_tt_7_nm_0_in_0_q_exsocism
대가족 (2024, ***1/2) 양우석 감독과 이승기의 삭발. 김윤석과 김성경의 열연으로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. 후반부는 처지지만 연휴 가족 영화로 적당. N
썬더볼츠* (2025, ***1/2) 어벤져 z세대 이야기. 루저들이 힘을 합치고 자존감을 올리니 뉴욕을 구한다. D
로마의 휴일 (1953, ****) 1953년 신인 오드리 헵번과 인기스타 그레고리 펙, 그리고 로마. N
콘스탄틴 (2005, ***1/2) 키아노 리브스는 폐암 걸린 데몬 헌터. 기독교 세계관과 퇴마 배경설정이 흥미롭다. 러브라인은 여주인공 지명도에도 애매함. CGV
신의 구부러진 선 (2022, ****) The Crooked Lines of God.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추리극. 정신병원을 탈출하는 방법은 그것뿐이었을까. N
트리거 (2025, ***1/2) 총기가 풀린 대한민국. 갈등 해결에 총이 사용되기 시작한다면 하는 가정에서 시작. 배경만 한국인 마피아, 카르텔 영화 기분. N
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(2008, ****) 코엔 형제. 최악의 빌런과 포기않는 도망자. 그리고 이들을 추적하는 무기력해 보이는 보안관 토미 리 존스. 아, 허무한 인생. N
라이언 일병 구하기(1998, *****) 전쟁에서 군인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. 전쟁 후 살아남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? 한국전쟁 75주년 6.25일 재개봉.
사운드 오브 뮤직 (1965, *****) 뮤지컬의 전성시대에 만들어진 걸작 OST의 감동. 쥴리 앤드류스가 30살 때였으니.
F1:The Movie (2025, ****1/2) 복잡한 F1의 룰을 몰라도 영상과 음향으로 압도된다. 탑건 매버릭을 감독한 조셉 코신스키는 자동차 액션신도 최고. 돌비 시네마 관람 강추.
Red 2 (2013, ***1/2) 프랭크 모세스와 그의 동료(혹은 과거의 적?)들이 힘을 합쳐 세계를 구한다.
K-pop Demon Hunters (2025, ****1/2) 소니 픽쳐스에서 한국계 스탭을 동원하여 한국 배경의 K-팝 애니를 제대로 만들었다. (그리고 버렸다.) 스파이더맨 애니의 감각과 K-팝이 하나로. OST는 빌보드 진입하고, 민속박물관 스토어의 호랑이 굿즈는 품절. https://youtube.com/shorts/EYeckMuj09E?si=rQcvf03NkG5bEmgo
Travelers S01 (2016~ ***1/2) 시간여행 컨셉으로 미래 특수요원들이 현대로 와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애쓴다. 고스트 인더 셸? https://namu.wiki/w/시간여행자
Rebel Moon Part 1 Director’s Cut (2023, ***1/2) 잭 스나이더가 만든 스타워즈 외전? 볼만한 SF 대작들의 미장센이지만 큰 줄거리와 7인의 사무라이 셋팅으로 끝난다. 감독판은 3시간이 넘지만 R 등급. 일반판이라면 별 세 개 일 듯.
The Good Doctor S01 (2017~ ****) 한국 드라마 굿닥터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하여 세너세이 종합병원 외과를 배경으로. 미국판은 시즌 6까지 나왔다.
Love, Death, & Robots S04 (2025, ***1/2) SF 판타지 앤쏠로지. 시즌4는 애니메이션은 평균 이상이지만 내용과 완성도는 에피소드 별로 널뛰기.
Mission Impossible: The Final Reckoning (2025, ***1/2) 편들을 여기저기 오마쥬하고 모든 떡밥 회수하며 마무리. 환갑 넘은 톰 크루쥬 본인은 잠수복과 복엽 비행기 스턴트. 중간에 화장실 갔다 온 2시간 50분 러닝타임.
The Marvelous Mrs. Maisel S01(2017, ****) 1958년 뉴욕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113가에 사는 유태인 신여성(?)이 스탠드업 코메디를 시작한다. 응답하라 시리즈 맨해탄 버전.
제로 데이(2025, ****) 이번에는 미사일 공격이 아니라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당한 미국. 두려움은 항상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게 만든다.
시크릿 레벨 (2024, **) 아모드코어와 워해머40000 을 소재로 만든 에피소드는 압권. 러브데스로봇 팀의 게임 애니 앤솔로지
나잇 앤 데이(2010, ***1/2) 꿀꿀할 때 로맨틱+액션. 15년 전부터 공항과 주택가 지붕을 달리는 톰 크루즈 Knight 액션시작
더 이퀄라이저3 (2023, ***1/2) 로버트 맥콜(덴젤 와싱턴)이 시칠리에 돌아왔다. 범죄도시 시리즈?
안도르 S01 (2022, ****1/2) 대형TV 화면으로 시리즈 다시 정주행. 스타워즈 드라마가 이렇게만 만들어 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 안도르를 키워낸 것은 결국 의붓 어머니. D
히든 피겨즈(2016, ****1/2) 실화의 감동. N
Wolfs (2024, ***1/2) 고독한 해결사 두 명이 함께 일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. 제작자이자 주연인 클루니와 피트의 연기만 보자. 속편 취소. D
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(Kingdom of the planet of the apes, 2024, ***1/2) 시저가 죽은지 한참 후. 숫컷 원숭이와 알파걸이 만났다. 전체 시리즈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리즈 프리퀄. D
도쿄 사기꾼들 (2024, ***1/2 Tokyo Swindlers) 일본의 부동산 사기단 地面師 리더가 싸이코패스. 실제 동경 올림픽 때 있던 사건을 소재로 했다고. 신주쿠 르노아르 커피숍 등장. N
The Gentlemen (2024, ****) 가이 리치의 영화(2020)가 흥행에 성공하더니 8부작 테레비전 시리즈로 만들어졌다. 몰락한 영국 귀족이 마리화나 사업이라니. N
중증외상센터 S01(2025, ****, The trauma Code: Heroes on Call) 한산이가 웹소설과 웹툰의 재발견. 이국종 교수를 떠올린다. N
The Recruit S01 (2022, ***1/2) 변호사가 CIA 에 입사했는데 작전팀과 금융, 정치인맥, 섹스 어필까지 가지고 있다? 25살 제임스 본드가 한국까지 진출. N
The Night Agent S01 (2023, ***1/2) FBI-백악관을 배경으로 음모와 실전을 흥미있게 살려 나간다. 백악관의 리얼리티는 약간 떨어진다. N
The Diplotmat (2023-2024, ****) 시즌 1 전반부까지는 미국 영국 외교관 이야기에 몰입, 시즌 후반부는 정교함이 떨어지더니, 시즌 2에서는 중동 3류국가 외교관이 워싱턴 디시 VP 를 향해 가는 이야기로 다시 긴장감. 케리 러셀의 발견. N
Sakamoto Days (2025, ***1/2) 일상으로 돌아온 특급 킬러의 삶. 일본 애니.
Topgun: Maverick (2022, ****1/2) 설 연휴에 케이블 TV에서 우연히 다시 봐도 채널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그 흡입력.
스파이 서바이버 (2015, Survivor, ***) 피어스 브로스넌과 밀라 조보비치의 추격전. 스토리가 너무 단순.
샴페인 프로블럼 (2025, ***) 크리스마스 시즌에 파리 배경. 샹파뉴 인수전을 배경으로 동화 이야기. N
히트맨2 (Hiteumaen 2, 2025, ***) 황보슬혜의 발견. 애니와 실사의 결합 시도. C
아마추어 (2025, ***) CIA 애널리스트 라미 말렉이 현장 요원이 된다면. 사람은 죽일 수 있어도 킬러는 될 수 없는 자질이란
승부 (2025 **1/2) 조훈현 이창호 전설. 그리고 관철동 한국기원. 러닝타임을 조금 줄였더라면. https://youtu.be/BYNkGC0QhUk?si=GA7J4GJuHC4uwuXu https://youtu.be/JhtUDcij6Kw?si=_Y5BVbq38Ne_75hA
Sing: Thriller (2024 **1/2) 쇼츠? MJ 팬이라면!
계시록 (2025, ***) 한국 사회에서 개연성 있어 보이는 내용으로 다큐멘터리 처럼 느껴져 극적 몰입이 안되는 것이 단점. 류준열은 실제 기독교인이라고. 외국 관객들에게는 흥미로울지도. 연상호 감독.
하이재킹 Hijack 1971 (2024, **1/2) 쌍발 프로펠러 여객기를 납북하려던 1971년 사건을 영화화.
안도르 S02 (2025, ***) 시즌1의 초심을 잃었네? 너무 늘어지는 줄거리. D
The Electric State (2025, ***) 루소 형제와 크리스 프랫. 로봇, 레디 플레이어 원을 연상시키는 노스텔지어적 디스토피아. 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평면적 각본은 단순한 게임 시나리오 급.
1승 (2024, **1/2) 실제 배구선수들도 나오고, 배우들 연기 좋고, 인생명언 난무하지만 슬램덩크 극장판의 감동까지는 아직…
나의 완벽한 비서 (2025, **1/2, Love Scout) 광화문, 시청 배경으로 직장내 연애 이야기. 한지민 이준혁의 로맨틱 코메디는 전반부 설정 까지가 재미있다.
The Union (2024, **1/2) 뉴저지 고졸 하드 햇 워커가 고등학교 애인에 의해 유니온에 가입하게 되고,데이트 중 유럽에서 깨어난다. 마크 월버그와 본드걸 경력의 헤일 베리.
Back in Action (2025, ***) CIA 스파이 부부 제미 폭스와 카메론 디아즈의 워라벨이 위험하다. 예상대로 해피 엔딩.
Rebel Ridge (2024, ***) 지역 부패 경찰과 전직 해병대원 Aaron Pierre 의 목숨 건 대결. 잭 리처와 유사.
Ben-Hur (2016, ***) 찰턴 헤스턴 주연 작품이 아니고 2016년 리메이크 작품. 전차 경주신은 압권이나 후반 스토리는 너무 단순.
Red One (2024, **1/2) 산타클로스를 경호하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