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*** 소장추천, **** 꼭 감상, *** 시간 있으면 한번은, ** 돈 주고 보면 손해, * 볼 필요 없는 영화 One Sentence Review from wizysl

김부장 (2026, ****) “서울에 자가있는” 김부장 말고, “온 몸에 칼자국 있는” 안경 쓴 중년 아저씨 김부장(소지섭)과 삼인방의 이야기. 대광고 출신 박태준 작가의 2021년 웹툰 원작. SBS, N

멋진 신세계 (2026, ***1/2) 역사물 타임슬립 로코 줄거리를임지연의 텐션과 강현주 극본으로 완주. 독특한 유머 포인트의 복고물 개그와 서울과 한복이 PPL 이 되는 한류의 시대. OST 도 추천. SBS, N

참교육 (2026, ****) 학교폭력 문제를 범죄도시 마동석 형사처럼 해결하는 통쾌한 교권보호국 이야기. 김무열의 호연. 웹툰 원작. SBS, N

만다로리안과 그로구 (2026, ***1/2) 특수효과 전투 장면이 많아 골수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지만, 드라마 시리즈 보다 평이한 줄거리는 아쉬움.

블랙리스트 S01 (***1/2) 시즌 8까지 방영된 드라마. E04 까지 빌드업은 최고.

스토브리그 (2019, *****) 한국 프로야구를 연상시키는 탄탄한 줄거리와 배우들의 열연. PPL은 애교. SBS N https://brunch.co.kr/@wooyeonism/10

프린세스 다이어리 (2001, ***1/2) 88년생 앤 해서웨이의 데뷔작. SF 배경 로맨틱 청춘 코메디. 샌드라 오가 굽타 교감 역. D

The A-Team (A 특공대, 2010, ***1/2) 티비 드라마 시리즈를 리암 넬슨, 브래드 쿠퍼 주연으로 영화화. 킬링타임 용으로 추천. OCN

Deep Cover (2025, ***1/2) 3명의 무명 연기자(올란도 브룸 복귀작, 론 하워드의 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, 닉 모하메드)가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에 동원되어 좌충우돌 액션 코메디! And? Then! AZ

킬링 이브 S01 (2018, ****) 집착하는 두 여자의 끔찍한 사랑(?) N

프로젝트 헤일 메리 (2026, ****) IMAX로 보는 21세기판 판타지아. 외계와의 조우, ET 같은 영화에 이과생은 과학적 설명이 부족하다. 영상과 삽입곡들 좋아서 별 반 점 추가. https://www.folksong.org.nz/poatarau/

원피스 S01 (2023, ***1/2) 장난같은 만화를 실사 드라마로 정성스럽게 완성. 스토리 빌드업하는 전반부는 흥미진진. 시리즈 후반부는 만화 원작의 한계. 코요테 우리의 꿈. N

레이디 두아 (2026, ****) The Art of Sarah. 김진민 감독, 추송연 각본, 감히 신혜선의 인생작. 명품과 성공을 쫓는 여인의 이야기에 70년대 추리소설같은 복선. 마지막까지 몰입하게 만든다. N

Tom Clancy's Jack Ryan S02 (2019, ***1/2) 잭 라이언 시리즈 시즌2. 구성과 전개가 개연성이 떨어졌지만 2019년 만든 드라마를 2026년에 보니 다큐였구나 하고 섬뜩하다.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해 왔으니까. AZ

Tom Clancy's Jack Ryan S01 (2018, ****) 여러 번 영화화 되었던 톰 클랜시의 잭 라이언 시리즈 드라마. 제작비를 아끼지 않은 현지 로케, 각색과 연출 완성도가 매우 높음. AZ

퍼펙트 데이즈(2023, ****) 단조로운 일상 속 숨어있는 무한한 다양함과 변주. 빔 벤더스 감독, 야쿠소 코지 칸느 남우주연상 수상작. 얼마 안되는 대사, 코로나-19로 못 쓰게된 도쿄 올림픽용 공중 화장실.

2 Broke Girls S01(2011, ***1/2) 배경이 다른 두 웨이트리스가 희망을 놓치지 않고 서로 알아가며 브루클린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. CP

Cross S01(2024, ***1/2) 제임스 페터슨의 인기 형사소설을 드라마로. 아내를 잃은 형사가 싸이코 패스와 두뇌게임을 벌인다. 범죄 심리 스릴러 AZ

Fallout S02 (2025, ****) 드라마 시즌2도 계속 흥미진진하게 마무리. 다음 시즌을 기다리게 만든다. AZ

Steal (2026, ***1/2) 런던 시내 금융회사에 복면강도가 든다. 진부한 금융 범죄 플롯이지만 쳐지지 않는 복선과 스토리 전개로 긴박감을 살린다. 소피 터너 주연 AZ

Fallout S01 (2024, ****) 몰랐던 같은 이름 1997년 RPG 게임을 영화화. 핵폭탄 후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디테일 살려 잘 재현. AZ

퍼스트 라이드 (2025, ***1/2) 코메디와 신파를 합쳐 강하늘, 김영광, 차은우, 강영석, 한선화가 B급 개그로 풀다. G

The Terminal List (2022, ***1/2) 전직 SEAL James Carr 의 소설을 드라마화. 상대가 국가나 대기업이다 보니 잭 리처보다 현실성은 떨어진다. SF가 배경인 E05. AZ

이 사랑 통역되나요 (2026, ***1/2) 이사통. 환혼의 홍 자매 각본으로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로케와 PPL로 만든 수출형 K-로코. 통역사 김선호와 철부지 다중이 고윤정의 케미. 카메오와 OST 좋음. N

GTO Revival (2024, ***) 원작 만화, 1999년 애니메이션, 1998년 드라마까지. 이제 50대 GTO를 소리마치 다카시가 연기. 드라마가 또 나온다고 하지만 올드 팬인 나도 기대가 낮아짐. N

지옥에 떨어집니다 (2026, ***) 시리즈 후반부 E07~09 외에는 반전이나 흥미로운 사건 없는 논픽션 드라마. 카즈코 가 1945~2000년대 실존 인물이라니. N

프린세스 다이어리 2 (2004, ***) 주말에 프린세스 다이어리(2001)를 보고 이어서 시청. 소소한 연결점을 살렸지만 공주가 왕자님과 결혼하지 않고도 해피엔딩^^ D

스파이 코드명 포춘 (Operation Fortune: Ruse de guerre, 2023, ***) Guy Ritchie 감독. 웃으며 볼 수 있는 액션 코메디. 제이슨 스타뎀, 휴 그랜트. OCN

휴민트 (2026, ***) 블러디보스톡에서 벌어지는 스파이 멜로. 영화 중간까지는 전개와 촬영이 최고지만, 후반부는 평이한 마무리. 조인성, 신세경, 박정민, 패티 김 “이별”로도 안되네. N

보스 (2025, **1/2) 전반부까지는 나름 재미있는 세팅의 코메디 조폭 영화. 후반부는 지루함. 자장면으로 승부를 걸고 싶은 조직 넘버2. D

더 러닝맨 (2025, ***) 뉴 달러에 아놀드 슈와츠네거의 얼굴이? 1987년 작품 리메이크. 가족을 위해 생존싸움에 뛰어들었다가 민중의 지지를 받는 주인공. 스티븐 킹 원작 액션물로 오징어 게임보다 심리묘사가 약함. G

신명 (2025, **1/2) 열린공감TV 가 제작한 프로파간다 오컬트 영화. 윤석열-김건희 부부를 소재로 해서 화제일 뿐. N

Heads of State (2025, ***) 미국과 영국 수반이 테러를 당하며 친해진다는 코메디를 진지하게 액션 연출. AZ

야당 (2005, ***) Yadang. 마약과 부패검찰, 정의로운 검찰 주인공의 예측 가능 줄거리. 정치이야기 아닙니다. G, N

킹키부츠 (2005, *** ) 드랙 퀸 (롤라 추웨텔 에지오프)이 가업을 이어야 하는 조엘 에드가톤와 옥스포드 구두 대신 밀라노에서 킹키 부츠를 선보인다. 실화 바탕. 2012년 미국 시카고에서 뮤지컬로 초연. G

투 윅스 노티스 (2002, ***) 산드라블록과 휴 그랜트의 하버드 법대 공익변호사인 로맨틱 코메디. 2000년대 초반 뉴욕 맨해탄 배경이라 별 반쪽 추가. 트럼프 카메오 출연. G

본즈 S01 (2005, ***) 스미소니언 뼈 전문가와 FBI 요원이 힘을 합쳐 D.C.의 미제사건들을 해결. N

컨피던스맨KR (2025, *** Confidence Queen KR) 동명 일본드라마 리메이크. 악당만 괴롭히는 사기꾼 팀. 세팅은 오션스 일레븐과 비슷하나 개연성이 0.5% 모자란다. 박민경 팬이라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