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*** 소장추천, **** 꼭 감상, *** 시간 있으면 한번은, ** 돈 주고 보면 손해, * 볼 필요 없는 영화 One Sentence Review from wizysl

Deep Cover (2025, ***1/2) 3명의 무명 연기자(실제로는 올란도 브룸,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, 닉 모하메드)가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에 동원되어 좌충우돌 액션 코메디! And? Then! AP

휴민트 (2026, ***1/2) 블러디보스톡에서 벌어지는 스파이 멜로. 영화 중간까지는 전개와 촬영이 최고, 후반부는 조인성, 신세경, 박정민, 패티 김 이별을 가지고도 스토리를 수습하지 못한다. N

킬링 이브 S01 (2018, ****) 집착하는 두 여자의 끔찍한 사랑 이야기. N

프로젝트 헤일 메리 (2026, ****) IMAX로 보는 21세기판 판타지아. 외계와의 조우, ET 같은 영화에 이과생은 과학적 설명이 부족하다. 영상과 삽입곡들 좋아서 별 반 점 추가. https://www.folksong.org.nz/poatarau/

원피스 S01 (2023, ***1/2) 장난같은 만화를 실사 드라마로 정성스럽게 완성. 스토리 빌드업하는 전반부는 흥미진진. 시리즈 후반부는 만화 원작의 한계. 코요테 우리의 꿈. N

레이디 두아 (2026, ****) The Art of Sarah. 김진민 감독, 추송연 각본, 감히 신혜선의 인생작. 명품과 성공을 쫓는 여인의 이야기에 70년대 추리소설같은 복선. 마지막까지 몰입하게 만든다. N

Tom Clancy's Jack Ryan S02 (2019, ***1/2) 잭 라이언 시리즈 시즌2. 구성과 전개가 개연성이 떨어졌지만 2019년 만든 드라마를 2026년에 보니 다큐였구나 하고 섬뜩하다.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해 왔으니까. AP

Tom Clancy's Jack Ryan S01 (2018, ****) 여러 번 영화화 되었던 톰 클랜시의 잭 라이언 시리즈 드라마. 제작비를 아끼지 않은 티가 나고 각색과 연출 완성도가 매우 높음. AP

퍼펙트 데이즈(2023, ****) 단조로운 일상 속 숨어있는 무한한 다양함과 변주. 빔 벤더스 감독, 야쿠소 코지 칸느 남우주연상 수상작. 얼마 안되는 대사, 코로나-19로 못 쓰게된 도쿄 올림픽용 공중 화장실.

2 Broke Girls S01(2011, ***1/2) 배경이 다른 두 웨이트리스가 희망을 놓치지 않고 서로 알아가며 브루클린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. CP

Cross S01(2024, ****) 제임스 페터슨의 인기 형사소설을 드라마로. 아내를 잃은 형사가 싸이코 패스와 두뇌게임을 벌인다. 범죄 심리 스릴러 AP

Fallout S02 (2025, ****) 드라마 시즌2도 계속 흥미진진하게 마무리. 다음 시즌을 기다리게 만든다. AP

Steal (2026, ***1/2) 런던 시내 금융회사에 복면강도가 든다. 진부한 금융 범죄 플롯이지만 쳐지지 않는 복선과 스토리 전개로 긴박감을 살린다. 소피 터너 주연 AP

Fallout S01 (2024, ****) 몰랐던 같은 이름 1997년 RPG 게임을 영화화. 핵폭탄 후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디테일 살려 잘 재현. AP

퍼스트 라이드 (2025, ***1/2) 코메디와 신파를 합쳐 강하늘, 김영광, 차은우, 강영석, 한선화가 B급 개그로 풀다. G

The Terminal List (2022, ***1/2) 전직 SEAL James Carr 의 소설을 드라마화. 상대가 국가나 대기업이다 보니 잭 리처보다 현실성은 떨어진다. SF가 배경인 E05. AP

이 사랑 통역되나요 (2026, ***1/2) 이사통. 환혼의 홍 자매 각본으로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로케와 PPL로 만든 수출형 K-로코. 통역사 김선호와 철부지 다중이 고윤정의 케미. 카메오와 OST도 좋음. N

신명 (2025, **1/2) 열린공감TV 가 제작한 프로파간다 오컬트 영화. 윤석열-김건희 부부를 소재로 했다. N

Heads of State (2025, ***) 미국과 영국 수반이 테러를 당하며 친해진다는 코메디를 진지하게 액션 연출. AP

야당 (2005, ***) Yadang. 예측 가능 줄거리로 만든 마약과 부패검찰, 정의로운 검찰 주인공 영화 G, N

킹키부츠 (2005, *** ) 드랙 퀸 (롤라 추웨텔 에지오프)가 가업을 잇는 조엘 에드가톤와 옥스포드 구두 대신 밀라노에서 부츠를 선보인다. 실화 바탕 영화. 2012년 미국 시카고에서 뮤지컬 초연. G

투 윅스 노티스 (2002, ***) 산드라블록과 휴 그랜트의 하버드 법대 공익변호사인 로맨틱 코메디. 2000년대 초반 뉴욕 맨해탄 배경이 특별한 사람은 맘 속에 별 반쪽 추가. 트럼프 카메오 출연. G

본즈 S01 (2005, ***) 스미소니언 뼈 전문가와 FBI 요원이 힘을 합쳐 D.C.의 미제사건들을 해결. N

컨피던스맨KR (2025, *** Confidence Queen KR) 동명 일본드라마 리메이크. 악당만 괴롭히는 사기꾼 팀. 세팅은 오션스 일레븐과 비슷하나 개연성이 0.5% 모자란다. 박민경 팬이라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