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세기 보일 미립자론, 뉴턴 불연속적인 나눌 수 없는 입자의 운동은 실증적 실험결과가 없이 받아들여지기 힘든 그럴듯한 이론이었다.
프랑스의 화학자 조제프 루이 프루스트(1754~1826)가 일정성분비의 법칙(1788)을 발견
존 돌턴은 프루스트의 법칙을 원자론으로 설명. <화학철학의 새로운 체계>(1808)
퀘이커, 기상학, 공기, 색맹연구, 변방의 과학자지만 명성과 존경을 얻음. 제임스 줄의 가정교사, 단위 돌턴 수소의 원자량을 1로 보았지만, 물의 분자식을 OH 로 보고 상대적으로 산소의 원자량을 결정하는 오류
왕립협회(RS) vs. 영국과학진흥협회(BSSA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