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0 장 종말 그 이후
인류와 문명의 문제를 해결하는 화학. 인구와 자원의 불균형. (예) 유기농 곡물, 물질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, 미량분석, 도핑 콘트롤, 카밀라 발리예바
제 1 장. 불과 흙 선사시대의 화학. 불의 발견 - 프로메테우스 신화 (교재 37~40), 연소반응, 세라믹, 도자기,
야금술, 요리의 화학(교재 44~48), 연소반응, 불이란 무엇인가. 원자 불변의 법칙. 에너지 차이가 열과 빛으로 방출되는 반응. 탄수화물과 단백질,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, 단백질은 아미노산을 연결하여 만든다. (교재 48~52), 마이에르 반응, 인간의 감각을 이용하는 분석방법 (sensory evaluation, 감각평가)
박정민, 뉴스엔, 2022.4.15.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20415n28424
셜록현준, 뉴욕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빌딩들,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hNDVeOYr7M&t=949s (동영상 중 15:40~21:40 부분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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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한 구리는 1083°C 에서 녹습니다. 구리의 합금의 녹는점은 첨가되는 금속의 종류와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. 일반적으로 황동(구리+아연)은 900~1000°C, 청동(구리+주석)은 1000~1100°C, 구리+니켈 합금은 1100~1200°C 에서 녹습니다. 합금을 만드는 이유는 순수한 구리보다 강도, 내식성, 가공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. 더 자세히 알고 싶은 학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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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인영, 철 이야기, 오피니언뉴스, 2015.6.4 http://www.opinio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8 …1469년에 제작된 낙산사 동종과 1770년에 완공된 영국의 아이언브리지 사이에는 300년의 시차가 존재한다. 인류가 용융점 500도의 차이를 극복하는데 오랜 세월이 필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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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…인류가 불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었다는 분명한 증거조차 고고학적으로 후기 구석기 시대에서야 확실하게 나타납니다. 후기 구석기 시대 이전에는 불을 자유롭게 다루었다는 증거가 확실하지 않습니다. 전기 구석기와 중기 구석기 시대 유적에서는 수많은 동물 뼈가 발견되었지만 불 맞은 동물 뼈는 없습니다. 불 맞은 석기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. 인류가 화식을 했다는 증거는 사실 논리적인 정황 증거뿐입니다. 고인류는 약 200만 년 전 중국의 샹첸 지역까지 진출했습니다. 그런데 이들이 빙하기의 유라시아 대륙에서 불도 다루지 못한 채로 살아남았을 가능성은 없기 때문입니다. (…) 200만 년 전에 등장한 호모속의 몸은 생식만으로 지탱하기에는 치아와 턱뼈와 소화기관이 너무 부실합니다. 앞서 나왔듯이 후기 구석기의 호모 사피엔스는 화식에 의존했을 것입니다.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 이전의 고인류 호모 에렉투스 역시 화식에 의존했을까요?” …이상희_불맛을 한번 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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